(*작가시점)
"하,깨라 이자식아..사람 걱정하게 하지말고"
"나 걱정했어?"
"뭐야,야!깼으면 말을 해야지"
"왜 그래,고마워서 그러지"
"왜 그러긴 왜그..잠만 뭐라고?고..고마워?"
"왜,내가 이런 말하면 오글거리라나"
"ㅇ..아이..그게.."
"ㅎ.."
"근데 걔 왜 날 잡아온걸까?"
"그냥 이유없어.걘..욕심이지,뭐"
"역시 그럴라나.."
"그나저나 이제 나,궁궐로 들어갈거야"
"왜?"
"나도 왕 호의무사로 들어갈거야"
"왜.."
"궁금해하지마,그래도 죽기 전에 알려줄게"
"뭐야.."
"알려주지 못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