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이럴 줄 알았어..하.."
김태형 : 누..,누구..?
나 박지민 인데 ?

김태형 : 너..너가 왜 여깄어 ?
그냥 구경하다가 너무 시간만 질질 끌는 것 같아서
김태형 : 아..그럴 시간에 나 좀 도와주지..
난 이미 널 도와주고있는데?
김태형 : 뭐 1도 안도와주면서 뭘 도와준데
지금 이 상황을 봐
김태형 : 이 상황이 뭐...
.........
아..지금 너랑 나 빼고 시간이 멈춘건가..?
참 빨리도 눈치챘네..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 ..어디 불편해서 살겠나..
김태형 : 아니 그전에
" 야 박지민 "

김태형 :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