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たちが泊まった夜の間に咲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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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밍뀨
2022.11.11閲覧数 67
저 자식은 뭐지?
혹시 얘네집인가?
-이모 나 왔어용~
-승철이 왔어?
-네에
-????엄마 나는
-응 손씻어
-엄마..;;
-이모 나 장조림 먹고싶어요!!
-아이고 마침 잘됐다 장조림 어제 했어
-와아앙!!
.
.
-잘먹었습니다아
-으응 집에서 잘거야?
-넹
-응 놀다가 자~
아니 진짜
엄마까지..왜그래
-진짜 자고가?
-ㅇ
-하..
-오 방이 바꼈다?
-뭔 개소리
-ㅇ아니야?그럼 말고
-잠이나 자 씨발
-우응~
...
-야
-왜
-안자네
-방금 누웠어;;
-니 대가리만 대면 자잖아
-승철아 좀 아닥해
-ㅇ
...
-야 진짜 자?
...
-..좋아해 시안아
나 사실 안잤어
귀찮아서 무시했는데
갑자기 고백하면 어떡해
대답도 제대로 못했잖아
어쩔수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