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チェルサダムバン

# 어느 성서 속 [T] - 정국








제 1장


 먼 훗날 우리의 이야기가 후대에 전해질 때에

어느 누군가는 영웅으로 어느 누군가는 악당으로 남지 않기를 -

우리의 후손들이 지금의 이야기를 전해들을 때에

그 어떤 진실도 왜곡되지 않고 어떠한 사실도 숨겨지지 않기를 -



제 2장


태초의 신께서 말씀하시길,

“세상은 언젠가 무너지고 다시 세워지리라. 세상이 무너진 후 다시금 세상을 일으켜 세울수 있는 큰 별이 탄생하리라. 별은 자신의 생을 세상에 바치고 전사하리라.
별이 태어나면, 온 세상에 빛이 가득하며 누구나 별의 존재를 알수 있으리라. 누구도 별의 힘들 믿어 의심치 않고 누구도 별에 맞설 수 없으리라 -“

세상을 구원할 별은 어딜가나 그 존재를 알수 있으리라

때가 되면 자신의 마지막 숨을 다해 세상을 일으켜 세우고

누구도 별의 빛을 볼수 없을 때

그제서야 별은 꺼지리라

먼 훗날

별을 기억하는 이들에 의해 구원자는 이름을 얻게 되리라



제 3장


영웅이자 구원자인 별에게는 달이 오리라

달은 자신을 모르지만 별은 달을 한눈에 알아보리라

혹여 별이 세상을 구원하지 못했을 때

달이 세상을 구원하게 되리라

별의 유일한 친구이자 사랑이자 영웅이여

그대도 밝게 빛난 채 세상을 구원하게 되리라



제 4장


훗날 이 이야기가 잘못 전해지지 않기를

가슴 깊이 바라며

다시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 줄 별과

별에게 행복을 안겨 줄 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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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신 분 손!!
작가는 자신이 썼지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하




TMI . 작가가 만들던 달밤의달 속지 결국 날아감. 2시간 반동안 만든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