鉄壁ヨンハナム前庭

写真






“ㅇ,아니.. 싫은건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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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거 아니면 됐어요”









“어…? 됐다고?”









“선배 말대로 그냥 취해서 그런거니까. 혹시 내가 마음대로 뽀뽀 해서 기분 나빴으면 말해줘요”









“기분 나쁜건 아니였는데…”









“그럼 그냥 술 취해서 그런 실수로 넘어가주세요. 나 보면 귀신 본 사람처럼 도망가지 말고”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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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 왜 이제와, 빨리 와”









“죄송합니다…! 일이 잠깐 있어서..”









“괜찮아요~ 여주씨는 저기에 옷 놔뒀으니까 저거 먼저 갈아입고 오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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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나 이런거 찍어본적 없어서 어떻게 해야 잘 찍히는지 모르는데..”









석진이는 여주의 허리를 안듯 당기며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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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초짜티나요~ㅋㅋ 그냥 나 믿고 나한테 기대”









“아씨.. 소름돋았어, 허리를 왜 만져”









“석진아 여주씨 허리를 좀 더 끌어안아볼래?”









“네..? ㅇ,아니 뭘 더 안아ㅇ..”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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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처럼 내 어깨에 팔 올려서 안아봐, 내가 더 당겨줄테니까”









“어..? 아 어;”









“좋아요~ 다음에는 좀 더 섹시한 옷 입고 다시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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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너무 짧은거 아냐…? 예전에 지효랑 클럽갈때나 입었던 옷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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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야 너 진짜 안 어울린다ㅋ”









“아 씨 뒤질래?”









“음.. 석진이를 다른거 입혀볼까? 여주씨 옷이랑 안 맞는거 같아”

“네? 아… 지금은 저거뿐인데… 저번에 입었을때는 괜찮다고 하셨잖아요”

“아 석진이 혼자 있을땐 잘 어울렸는데, 여주씨랑 있으니까 아닌거 같네;”

“지금 당장은 없어요, 오빠… 차라리 저 옷 입고 여주씨랑 찍을 다른 사람을 알아보는ㄱ..”

“지금 당장 모델을 어떻게 구해 이녀석아!”









드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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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형, 저 왔어요”









“어..? 정국아”









“..? 선배? 선배가 여기에 왜 있어요?”









“정국아! 너가 여주씨랑 커플 사진 좀 찍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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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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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 이렇게 모델 바꾸기 있어? 내 돈은!!”









“아 이번꺼만 정국이랑 찍자~“
“정국아…제발..ㅠㅠ 너 아니면 안돼ㅠㅠ”









“아 저야 뭐 괜찮은데, 선배가 괜찮을지”









“여주씨 괜찮아요?”









“네? 아 전 괜찮…아요..”
(실은 안 괜찮아요ㅠㅠ 쟤 옆에서 어떻게 찍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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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다 입었니? 다 입었으면 나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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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