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マム・カピペ

카피페36

선생님:자~칼은 위험하니까 아기다루듯이 조심조심 다루도록 해요~

잠시후

용선:쌤!! 얘 피나여!!

문별:쌤..아기 다루듯이 쓰다듬다가 베였어요

선생님:(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