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きめくミン・ユンギさん

紹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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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놀자"
"안대 나 어디가야돼"
"어디?"
"ㅇ...있어!"
"알겠어 그럼.. 나중에 놀지..머.."
"나 지금 가야돼서!"
"응"






몇일전

"나 소개팅좀 나가주면 안돼냐?"친구
"나 남친있는거 알잖ㅇ.."
"아 제발..🥺"
"아이씨... 나 민윤기한테 걸리면 죽어"
"힝.. 그래 알겠어.. 뭐 내가 가지뭐 휴..."
"ㅇ..아! 알겠어.."
"정말? 너가 간다고했다 유후"
"몇시에 어디서 만나"
"10시까지 🍫카페로"
"알겠어"





"아휴..이 바보 김여주 왜 간다고해서 윤기랑 못놀게해.."


도착


"ㅇ..어 안녕하세요"소개팅남
"네 안녕하세요"
"들어가시죠"
"네"




그때!

"씨×"

딸랑-

"ㅇ..윤...기야.."

"너 왜 여깄냐"

"ㅇ..아! 아니그게아니라..."

"일단 나와서 말해 저 새끼 얼굴도 보기싫으니까

"아니 누구신데 그러세요 갑자기"소개팅남

"제가 얘남자친구라 데려가겠습니다"민윤기

"ㅈ..잠시ㅁ... 갔네"






여러분 손팅좀!

이다음은 어떻게 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