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兄はキム・ナムジュン
写真は言わない

햄석찌
2021.03.16閲覧数 167
여주:얘드라 미안하지만 난 사진이없어
아이들:에이 있으시면서
여주:ㅎㅎ없어
아이들:여주야 선배한테 방탄 사진 좀 줄수없겠니??
여주:네^^
(뭘 끄적인다
'사진달라는 말 금지'
아이들:여주야~ 나 사ㅈ..
여주:톡톡
아이들:ㅎㅎ
여주:그럼
그뒤로도ㅡㅡ
"사진좀 주라"
"사진 하나만 주면 안돼요.?"
"사지인 한번만 딱! 하나만...."
여주:이거 좀 읽으세요
민주:ㅋㅋㅋ사진ㅋㅋㅋㅋ
소현:고생길이 천리는 있는것같네ㅋㅋㅋㅋㅋ
여주:전교생 얼굴 다 보겠네에ㅠ
민주:야아 나는 언제쯤 방탄 볼수있냐아???
여주:싸인 받아다 줄까??
소현:어어!! 내칭구♥♥♥ 칭구하난 잘 뒀어 크아아
여주:ㅋ 다른 오빠들은 몰라도 김남준은 받아다 줄게ㅋㅋ
민주:으아아아아아악 꺄아아아아악
여주:미나리쳤나봐ㅋㅋㅋㅋ
소현:야!! 방탄이야 방.탄!!
여주:그래그래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우리의 웃음소리만이 들리면 좋겠다.
그런데 난 영원한 웃음을 믿지않는다
행복이 있으면 불행도 있다는 것을
근데 다시 올 행복은 믿는다
그래서 다시 올 행복을 믿고 불행을 지나간다
그게 내가 인생을 사는 방식이다
안냐쎄요오♥ 오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그리고 마지막 6줄의 문장들은!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이에요!! 지금이 불행해도 전 다시 올 행복을 믿기 때문에
불행을 그렇게 지나가죠♥
오늘이 불행해도
내일이 불행해도
모레는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