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ディンの「馬」のみお知らせ

라딩이
2021.02.08閲覧数 91
안녕하세요~ 라딩이예요^^
오늘은 한번 진심으로 제 얘기를 해볼까해요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장난식으로 넘길거 같아서.. 여기 한번 써봐요!
푸딩이들은 제 여러작들을 보면서 행복감이나 즐거움을 느끼셨나요??
전 그러면 반 성공한거 같네요
제가 사실 요즘 글을 쓰면서 노트북이라던가 휴대폰 사용량이 확실히 증가됬음을 느끼고 있는 중이예요
그러다보니 제가 학업을 끝내고 추가 공부를 끝내고 난 후 10~11시사이나 주말에 글들을 몰아쓰는 경우가 많거든요..
몰폰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제가 자는 시간?인라던지 그런게 많이 엉망이 되어 있음을 이제야 알게 된거 같아요.. 이제는 새벽 3시 이전에는 잠이 잘 오지 않아 잠이 안 올땐 수면제를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시력도 지금 문제가.. 제가 난시라는 일종의 병? 때문에 약을 먹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시력이 낮아지면 안경으로 다시 올릴 수가 없는게 제 눈이랍니당..ㅎ 그러다보니 제 눈이 이제 슬슬 침침해진게 티가 나더라구요.. 요즘 온클도 있다하니.. 노트북량을 줄이긴 어려워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싶더라구요.. 사실 이건 투정이죠 뭐..
그래! 여기까진 그냥 작가의 투정이라 생각해주시길..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ㅎㅎ 서론이 넘 길었..ㅎ
제가 지금 라딩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지 325일째라는군요^^
벌써 이렇게 많이 있었는데..~ㅎ
이렇게 여러 작들을 쓰면서 푸딩이를 만났고? 저는 되게 행복했던거 같았어요!! 사실 고백하자면 저 이렇게 밝은 성격도 아니었고 낯도 되게 많이 가리는 성격이었는데 푸딩이들이랑 소통하면서 되게 재밌었던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곧 설날이잖아요! 다들 거리두기때문에 힘드시겠지만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금까지 라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