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じめひも大作戦

いじめひも大作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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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꼬시기 대작전//



















"너희 둘이서 바람피는거 아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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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가 나한테 잘해줘서 빡친거면, 걔한테 다서 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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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친이 자기 때문에 친구를 너무 무시해서 미안했나 보지"





태형은 그 말을 끝으로 정국이 어깨를 세게 밀어 넘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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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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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맞은 거 갚아준 거야. 기분 나빠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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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먼저 사과할 생각 ㅈ도 없으니까 

반성해라 전정국"














집에 먼저 들어온 여주는 침대로 나가떨어지듯이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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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은 뭘 그렇게 갑자기 화가 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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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정국 그 새끼 진짜 성격 어디 안 간다니까"





거울을 보며 태형은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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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가 잘못한 거라고? 반성하라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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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선 화나는 게 당연했잖아"




정국은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하고 씻으러 들어갔다.



















그 사이 정국의 집에 누군가 들어와 종이 하나, 상자 하나를 두고 갔다.






















씻고나온정국 침대에 올려져있는 종이,상자를 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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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잘못했구나..."












먼저 다가오지 않을것 같던 태형이 정국의 집에 편지를 두고갔다.








정국이 잘못한 것에 대한 것, 자신이 화난 이유, 여주가 자신을 챙긴 이유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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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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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안해 진짜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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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냐?
너가 김여주데리고 우리아지트 갔을때도 속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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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 줄 테니까 떡볶이 사와, 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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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이 갔다올게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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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휘둘렸구나~ 전정국 개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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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그러면 죽여야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