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서 빨리 와습니다🥴
장난이예요ㅋㅋ
바금 그린 따끈따근한 신상을 올리기 위해 바로 달려왔어요😉
이번엔 태형님 그림인데 얼굴을 그린 것과 안 그린것 두개입니다!!

먼저 눈코입 없는 사진이구요
죠기있는 다리를 없애고 예쁘게 태형만 돋보이게 그리고 싶었지만...
제 실력이 부족한 지라 힘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눈코입이 있는 사진 인데요

태형님 입술을 그리기 힘들더라구요..
지민님의 입술은 도톰해서 그리기 쉬웠어요
그래도 계속 그리다 보면
실력이 늘거라 생각해요🤓
아 그리구 제가 올릴 시간을 정해야 할꺼 같아서요
가끔 이렇게 예고도 없이 그림이 나올때가 있지만
정해야 좀 편할 것 같아서..
3일마다는 무리겠죠...?
예..2일로 할께요ㅜ
예상치 못할 일은 공지로 다 알려드릴껍니다
그럼 안녕!! 2일 뒤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