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わやかなウサギを育てる

特別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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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당신과 승철이 동갑이었다면?
(이번화의 내용은 본 스토리의 내용과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평범한 19살 여고생이다. 나는 평범한데 내가 키우는 동물이 평범하지가 않다. 토끼인데..음.. 반인반수 알지? 그거다. 사실 예뻐서 암컷인 줄 알고 길에서 데려왔는데 수컷이었다(??). 반인반수 토끼의 이름은 최승철. 나이는 나와 동갑이다.

우리 둘의 일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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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일어나."

"야,가 뭐냐. 나도 이름 있다."

"아, 됐고 일어나."

"시러어.."

"나두 소파에 앉을래애!"

"아, 바닥에 앉어!"

"니 위에 앉는다?"

"미쳤.."
















허구한 날 소파 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근데 솔직히 내가 먼저 소파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나오라고 하는 건 쫌...
















"야, 나 저기에 핸드폰 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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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두 야,라고 하면서 왜 나한테 그러는데에!"

"..."
















갑자기 소리를 왜 질러;;
놀랐잖아...
















"아오.. 귀아퍼.. 소리를 왜..!"

"너 진짜 싫어!"
















근데 그러면서 핸드폰은 준다. 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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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 왜 성격이 그따구냐?"

"우쒸! 왜 갑자기 시비야! 넌 착하냐? 응?"

"ㅋㅋㅋ 내가 쫌 착해. ㅎ"

"에휴.. 확 중성화 수술을 시켜버릴까보다.."

"...미친 새X야!! 중성화 수술을 왜 해!!"

"뭐어!!!"

"이거 진짜 또라이 새X네에?!"
















진짜 이런 말과 욕설도 많이 하고...
















"아, 진짜... 너두 동갑인데 왜 학교 나만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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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다닐까?"

"어, 뭐야. 왜이렇게 협조적인건데. 무섭게..(?)"

"아니, 그냥~ 니가 학교에서도 내얼굴이 보고 싶다면야~"

"뭐래..."

"솔직히 너두 나 좋아하잖아. 안 그래?"

"아,아니..거드은!"

"쪽-"

"...?"

"ㅎ,"

"뭐하냐아?.!"

"너 얼굴 빨개졌는데. 나 좋아하는 거 맞네!"

"...우리 사귈래?"

"어, 뭐야. 완전 돌직구네."

"싫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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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게 뭔 내용인지..
뭘 쓴건지...
마자요.. 나 글 못써요...

다음화는 다시 본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특별편 내용은 잊어버리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