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ングルダディ前庭と育児

[04.シングルダディ前庭と育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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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결과! 6이랑 7이 젤 많네여 그 중에서 제일 많은 7번(일요일)으로 정하겠습니당!

투표해주신 분들 감사감사❤️





4






"으쨔누가 병원에서 이렇게 뛰어다닐까~?" -??



"어? 오빠!" -여주



"흐힛..?" -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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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렇게 뛰어~?" -지민



"우우움..." -지율



"지율아~ 괜찮아? 안 다쳤어?" -여주



"네엥 다쳐써요오!" -지율



"어디가는거야?" -지민



"어~ 밥 먹으러 가려구 배고프다해서"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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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잘생겨따..!" -지율



" 잘생겼어?" -지민



"아앗.. 히히.." -지율



"  가야겠다  들어왔어" -지민



"알겠어! 이따봐!" -여주



"선생밈..  사람 알아요오..?" -지율



"음.. 선생님 친오빠야" -여주



"친오빠아.. 그게 머지.." -지율



"근데 아빠 어디써..?" -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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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이 나빠.. 저사람이 아빠보다 잘생겼어?" -정국



"우우움.. 아니야 아쁘아가  잘생겼다고 해주께" -지율



"ㅎㅎ 정국씨 얼른가요 지율이 배고프겠다" -여주



" 그래야죠.. (시무룩)" -정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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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실래요?" -정국



"아 저는 지율이 먹는거 먹을게요! 아무거나 잘 먹어서.." -여주



"우우음..! 지율이능.. 짜장면 머글래 짜장면!" -지율



"그래! 정국씨는 뭐 먹을래요?" -여주



".. 저는 볶음밥 먹을게요" -정국



"선생밈 이짜나용.. 지율이 여기 병원에 이쓰면.. 선생밈  보능겅가..?" -지율



"아니~ 선생님 여기 자주 놀러올건데ㅎㅎ" -여주



"징짜여?? 구럼 지율이랑 약소옥 해조요" -지율



"자! 약속! 자주자주 올게" -여주


__________




"여주씨 얼른 먹어요 식겠다" -정국



"정국씨도 먹어요ㅎㅎ" -여주



"선생밈 이고오 지율이 먹여죠!!" -지율



"지율아 혼자 먹을  있잖ㅇ.." -정국



"이거? 알겠어! 아~" -여주



"히힣 맛있당 선생밈도 머거바여" -지율



"음~ 지율이랑 먹으니까 더 맛있다"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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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봐요? 혹시 뭐 묻었어요?!" -여주



"아니요ㅋㅋ  묻었는데" -정국



"그럼 안 먹구 뭐해요.. 식을텐데?" -여주



"선생밈 아쁘아두 먹여죠야징!" -지율



" 먹여주니깡 삐진구 가튼데에?" -지율



"에..?" -여주



"아니 그게 아니라ㅇ.." -정국



"아~ 해요!" -여주



"..?" -정국



"얼른요! 지율이 보잖아요 아~" -여주



여주는 볶음밥을 떠서 정국이의 입에 넣어준다



"맛있죠?ㅎㅎ" -여주



".." -정국



"히힣 아쁘아두 먹었당" -지율



그때 여주의 핸드폰이 울린다



"아.." -여주



"괜찮아요 전화 받고 와요 여주씨" -정국



"넵.. 잠시만요.." -여주



"여보세요?" -여주



"바쁜거 아니지?" -태형



"응 괜찮아!" -여주



"밥 먹었어? 안 먹었으면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태형



"아.. 방금 먹었는데" -여주



"그럼 어쩔 수 없지.. 나중에 같이 먹자" -태형



"응! 시간될때 연락할게!" -여주



"흐에에엥.." -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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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끊어버리기-  (태형이 잘 기억안나시면 처음 올렸던 등장인물 소개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일요일에 연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