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鈍い私の子」

[특별편] 무뚝뚝한 내새끼

[특별편] 무뚝뚝한 내새끼


18살                                 19살
*순진무구연하남 민윤기 × 세젤예 직진여 유여주
(학원물)

📌특별편에 소재는 나중에 정식연재를할수있으니
도용하지말아줬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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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탁! 요란하게 열리는 2-5반 교실문, 모든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됬다. 당당하게 걸어거던 여주가멈춘곳은 바로 윤기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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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선배?"

또, 또 바보같이 웃어보인다. 아..진짜, 바보같은데 귀여워 죽겠어,
큼큼..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곤 당당하게말하는여주다.

"번호좀..!"

우와아-, 한군간 반전체가 약속이라도한듯 입을모아환호성을지른다.
아무리 직진여여주라도 좀 부끄러웠는지 귀가 한순간에 붉어졌고,
윤기또한 새하얀피부가 살짝 붉어져있었다.

"싫으면 않줘도되..! 걱정마ㅎㅎ"

"아뇨아뇨! 드릴게요 선배"

그만 실패로하고 돌아가려던여주의 손목을 잡은윤기 순식간에 여주의
표정이밝아지는걸 느낄수있었다. 반 전체가 다시한번 환호성을지르며
그가운데 윤기가 내폰을 집어들곤 번호를저장한뒤 여주에게 건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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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안에 톡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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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녘 여주가 모든하루일과를끝내곤 핸드폰을집어들어
윤기에게 톡을한다.


ㄴ 안녕? 나 오늘번호따간 유여주야

조금지나지않아 1이없어지는걸발견한여주가 호들갑을떨며
기쁜마음을 잔정시키고있었다.

ㄴ 아, 여주선배시구나ㅎㅎ 안녕하세요

ㄴ응응, 혹시 이번주 주말에시간있어?

ㄴ 네 남아도는게 시간이에요 저는

"꺅ㅠ 어떻게 남아도는게 시간이래 너무귀엽다ㅠ"

ㄴ 그럼 같이 시내나갈래?

ㄴ 네 좋아요 선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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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린 자주만나놀았고, 점점더 가까워졌다. 가까워지는만큼 
마음은 더 커져만갔고, 그럴수록 작은행동 하나하나에 쉽게상처밭고
그 작은 행동하나하나애 기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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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왔어? 너 1분늦었다-"

"어어..미안해요..어떻하지..?"

"아,ㅎ 귀여워. 그럼 카페가서 음료나쏘던지?"

"그럼 제가 음료살게요!"

"에이.. 장난이었어 내가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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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제가살수있어요오.."

"푸흐, 알았어 알았어-"

딸랑~, 여주와 윤기는 요즘 인스타애서 핫하다는 카페 들어갔다.
자리를 뺏길세라 바로달려가 자리를잡곤 그런서로의모습을보며 또
꺄르르 웃어보인다.

톡톡-,

"윤기야!! 여기서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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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00이네 안녕ㅎㅎ"

그 둘은 여주가있는지 아는지모르는지 이야기를했다. 000에게하는행동과
여주에개 하는행동이 다를빠없는걸느낀여주가 그냥 자신은 아는
여사친, 누나라고밖에 되지않는다고생각했지,

"저기 윤기야..?"

"네? 누나왜요??"

"아.. 그게 지금 친척이왔다고 빨라오라고하셔서,"
"누나먼저갈게-!!"

"아..알았어요.."

그렇게 있지도않은일정을말하고선 자리를 피한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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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여주는 윤기를 의식적으로 피하기시작했다. 눈에 뛰어봤자지,
가끔씩 눈이마주칠때도있지만 여주가 도망가기일쑤였으니,
그날뒤부턴 한마디도않했겠지.

"야, . 유여주 너 진짜 그 후배한테마음접었냐?"

"아 잔짜 또또 그예기, 그만좀해 질리지도않아?"

"아니..나는.. 그건그렇고, 진짜 마음접었냐고 이년아-"

그순간 삼학년복도층을 돌아다니던 윤기와 눈이 마추친여주, 후..한번
숨을 내쉬곤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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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 민윤기한테 이제 관심없어."

"어후..대답한번 살벌하네,"

그렇게 여주와 여주의친구는 윤기를지나쳤고, 미동이없던윤기가
고개를 푹숙아곤 반으로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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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밥을먹고 올라가는대 유난히 2학년층이 소란스러웠다.
왜그러는지 궁금했던 나와 친구는 아이들이몰려있는곳으로 비집고들어갔다.
수많은아이들 사이에서 보이는건 서럽게울고있는 윤기, 놀란마음에 윤기
앞으로 달려가 물었다.

"뭐야, 왜울어? 어디아픈거야? 보건실갈까? 응?"

"(도리도리)"

아무말없이 고갸만 저어대는 윤기애 답답했던 여주가 윤기를 아이들
사이에서 빼내어 보건실로향했다. 

우뚝, 보건실을가던도중 갑자가 멈춰서는윤기애 같이 멈춰선
여주다. 여전히 너뮤나도 서럽게울고있는지라 우왕좌왕하던도중
여주가 당황하며 물었다.

"무슨일있었던거지? 갑자기 왜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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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흐..끅..누,나가..흐으.."

"..어...?"

"흐으..나, 나..끅..나한,테..흡..마음 없다,고..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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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건 또 언제들은거야,"
"그리고, 내가 너한테 이제 마음있어야하는 이유가 없잖아, 
새삼스럽게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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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우흐..끅..아,니야..흐읍.."
"흐으..좋,은데...끅..나,는..흐으..누나 좋은,데..끅.."

".....뭐..?"

"어...?"

자가도 말하곤 놀랐는지 훌쩍이며 여주를쳐다보는윤기다.
그러다 정적을깬건 윤기의 울음소리

"우으..끅..흐.."

"푸흡..., 민윤기 귀여워 죽겠어 아주"
"그래서, 누나가 좋은데, 어떻하려고?"

와락, 윤기가 한손으로 여주를 안아버린건 한순간이었다.
여주의 어깨에 얼굴을 뭍곤 말하길,

"누,나..좋아해요"
"나랑 연애할래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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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좋아-"


점점더 달아오르는 윤기의 붉어진뺨을 매만져주는 여주,
윤기가 여주의 손목을잡아 부끄러워하면서 다시한번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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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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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ㅠ 특별편인데 망해부렸네요ㅠㅜ
죄송합니다ㅠㅠ
특별편 몇개 않남았어요!!
그뜻은 곳 시즌2연재가 임박해온다는뜻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