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ダム]私一人で躊躇する

#13 キダリアジャーさん仕上げ中...:)

요즘 왜이리 바쁜거죠...??
투덜거리고 싶지만 사실 바쁜게 당연합니다... 

작년에 말에 정시합격은 못했지만,

3월부터 계약직으로
제가 가고 싶었던 직장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셤공부하면서는 세 작품 동시 연재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한번에 한작 밖에 못쓰겠어요.. ㅜ ㅋㅋㅋ

나의 상상력과 주의력 등등을 직장에 할애하고 있어서..

(그러니까 과거의 나님, 사실 공부에 전력을 안하셨군요..?? 미친거 아닙니까..?? ㅋㅋㅋ 하지만 저의 본성란 게 본디 이론보다는 실전! 이런스타일이긴 해서.. 아 어쩔수 없나...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계약직에게 정규직보다 돈을 더 준다면, 정규직 도전 안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계약직은 정년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돈을 더 줌... 개부럽...)

작년 11월부터 팬픽을 쓰면서 엄청 즐거웠는데,
혼자 즐거워하다가 진짜 얼떨떨했어요..

뭐지?? 내가 이걸 하면서 왜이렇게 즐거워하지??

생각해보니 어릴 때부터 글소재랍시고 적어놓은 것도 한가득 있고...

초딩 중딩때부터 노트에 쓰거나 텍스트로 써서 돌려보기도 하고... 요즘은 그런 문화가 사라졌지만..고등학교때 부터는 회지라는 것도 매해마다 꾸준히 참여해왔었고...
(그땐 만화라는 것을 그렸죠..)


본업 외에 제2의 자아를 찾은 느낌이에요..

이사하면서 버릴까해서 한 상자 가득 싸놓은 노트들..
결국 못 버렸어요.. ㅎㅎㅎ


신랑이 최근에 제가 팬픽 좀 미쳐지낸다는 것을 알고는 
그 노트들 고이 잘 접어서 창고에 넣어주셨어요.. 

그러고는 본인도 웹소설을 보겠다더니 노벨**에 빠지셨... 예예... 부부는 닮는 거라더니.. 그냥 각자 세계에 빠져삽시다... 



.   .   .


아쫌마를 먼저 완결할 줄 알았는데
키다리아저씨가 먼저 끝나네요ㅎㅎㅎ


키다리아저싸를 먼저 쓰기 시작했는데...
순서대로 가려나봅니다.


팬픽이 전체적으로 댓글이 많이 줄었어요.. ㅜㅠ
제가 즐겨보던 다른 작가님들 작품들도 그렇고...


댓글을 많이 남겨주시면 힘도 나고 좋아요ㅎㅎㅎ
물론 응원이나 구독 늘어나는 것도 엄청 힘나고 좋습니다. ㅎㅎㅎ




최근에 팬친 신청하신 분들 중에 독자님들도 계시더라고요! 메세지 보내주셔도 됩니다. ㅋㅋㅋㅋ

제가 직업때문에 sns중독자처럼 지내서요.. ㅋㅋ
칼답은 어렵지만, 소통의 창구는 늘 열려있어요.. ㅎㅎㅎ
(Bgm - Love is an open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