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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나 집 좀 보내주라... 내 침대가 불 꺼진 방에서 혼자 애타게 나만 기다리고 있어... 가뜩이나 겁도 많데...
승철: 너 이제 집 밖으로 나온 지 겨우 10분 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