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 아까 계곡에서 노는데 승철이형이 수제비를 하겠다며 돌을 하나 주웠는데 돌을 주머니에 넣고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계곡에 던지더라구요. 그래서 울길래 위로해줬어요. 아까 나도 그랬었다고. 내 핸드폰.. 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