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ブンティーン短編コレクション

조직 처리반 上

조직 처리반 그 첫번째 이야기
.
.
.
.
.
.


                                2-7반(고등학교)
여기가 어디냐면 바로 나의 고교인 캐럿고다. 사실 캐럿고에 온건 다
이유가 있어서다, 바로 이 학교에 일진,여우들이 바글바글하단것!
그런이유로 난 이 캐럿고에 전학을 온것이다. 


"안녕? 난 선여주야 잘부탁할게 그리고 난 여우짓하는 것들 별로니깐
하지말아줘"

'뭐냐 잰'

"? 내가 누구냐고??"

'어'

"흠....보니깐 여우는 아닌것 같네"

'?.....야!!!!'

(터벅터벅)

(여주가 의자에 앉는다)

"하...좀 재밌는 일 없나...."

(톡톡)

'ㅈ.....저기'

"왜?"

'나랑 친구할래?.....그 내가 친구가 없어서'

"아....근데 너가 누군데?"

'아! 소개를 안했구나.... 난 조유리야!'

"아....반가워 근데 왜 친구가 없어?"

'그....사실 내가 일진들한테 찍혔거든....'

"여기 일진만 몇몇이야?"

'엄....한 17명 정도....'

"헐....넌 17명한테 찍힌거야??"

'아니 난 4명한테....ㅎㅎ'

"아....힘들지?"

'음....조금?'

"내가 도와줄게 이따 혹시 불려가?"

'ㅇ....응'

"같이 가자 내가 복수해줄게"

'진짜?? 고마워 여주야!'

"ㅎ"



그렇게 점심시간이 되고 유리는 옥상으로 가야한다며 나를 불렀다,
옥상으로 가던 도중 유리의 몸이 떨리는 듯했다 물론 미세하게 떨렸지만
나는 알수있었다 왜냐하면 나도 당한적 있기에....물론 이걸 동정이라고 
할수있으나 난 동정의 의미로 한 말은 아니였다


(옥상의 문을 열고 유리가 들어간다, 그사이 여주는 숨어서 상황을 지켜본다)

'ㄴ....나왔어'

'유리야 왜 이리 늦게 왔어 우리 너 기다리느라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ㅁ...미안'

'미안하면 다야?'

'ㅇ....아니'

'그럼 니가 뭘하야하는지 안다면 해봐 한번'

'우여야 그건쫌....'

'아 닌쫌 가만히 있어라(짜증)'

'응'

(유리가 무릎을 꿇고 우여한테 빌기시작한다)

'우여야 잘못했어 내가 늦게올라와서 오늘 너의 기분을 잡쳐서...미안해 ..'

'ㅋ..이수야 그거 가져와 아! 유찬이도 대려와'

'유찬이는 건들지마!'

'유리야 너 자꾸 이러면 내가 더 유찬이를 괴롭힐꺼야'

'ㅁ...미안'

(이수가 밀가루,달걀,까나리액젓 그리고 유찬이의 뒷목을 잡고온다)

'우여야 여기!!'

'오~ 감사'

'자! 먼저 계란을 넣어줍시다!'

(우여의 말과 동시에 이수가 유찬의 머리에 달걀을 깬다)

'2번째로 밀가루를 넣어줍시다!'

(우여의 말과 동시에 이수가 유찬의 머리에 밀가루 한봉지를 뜯어 뿌린다)

'마지막으로 비법소스인 까나리액젓을 넣어주면?'

(우여의 말과 동시에 이수가 유찬의 머리에 까나리액젓 2통을 부어버린다)

'유리 생일 기념 케이크 완성!!!'

'생일축하해 유리야!!'

'ㄱ...고마워 이수야 우여야'

"하....못봐주겠네 야!"

'닌 뭐냐?'

"니 알빠아니고 내가 지켜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그래 달걀,밀가루,
까나리액젓을 더 가져와서 뿌려야지"

'헐 좋은 생각이다 이수야 더 가져와'

'응 그래'

(유리는 여주의 말을 듣고 불안해졌다 자신을 배신할까봐)

몇분뒤 이수는 여주의 말대로 달걀,밀가루,까나리액젓을 더 가져왔다
우여가 뿌릴려고 하던 그때 여주가 자신이 하겠다고 말을했다

"줘봐 내가 할게 근데 그전에 우여 너도 앉아서 보는게 더 좋지않아?"

'그래 앉아 우여야'

'하....내가 이수말 들어서 앉는다'

"이수야 달걀이랑 밀가루랑 까나리액젓 줘봐"

'응 여기'

"ㅎㅎ"

나는 고민도 하지않고 유리의 앞에서 우여의 앞으로가 우여의 머리에 
뿌리기 시작했다 그러니 우여가 당황을 하기시작했는데 그 당황한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봤어야했다, 우여의 시중을 들던 이수도 통쾌했는지
웃기 시작했다. 우여는 짜증이 난건지 일어나 유찬을 때릴려 하였고 그녀가
좋아하던 사람인 이찬이 옥상으로 올라왔다. 옥상으로 올라온 이찬을 보고
우여는 놀란듯하였다 허나 그는 그녀를 신경쓰지 않고 나를 바로보더니
대단하다는 듯이 내 손에 들려있던 달걀껍질과 밀가루 봉지와 까나리액젓이
담겨있던 병을 보고는 나에게 우여를 이렇게 만든것이 너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맞다고 하였고 유리를 보고는 나는 말을 이었다. 내친구가 당하고있길래
도와줄라고 한것이다. 라고 그랬더니 그는 나를 보고는 같이 다니자는 말을
하였다. 허나 난 유리를 두고 갈수는 없었기에 생각해본다고 말을하였고
그는 내 전화번호와 반번호를 알아간후 내려가버렸다.

'ㄱ.....그 여주야 고마워'

"어...? 왜 이수야? 너도 공범이잖아"

'그건 맞아 근데 나도 사실 우여한테 찍혀서 여기까지 온거야'

"아....그걸 내가 어떻게 믿....아 ㅎ 너가 우여를 때려봐 강하게"

'그럼 믿어줄거야?'

"어"

'야야 너 진짜 나 때릴.....꺄아악!!!!!!!!'



이수는 우여를 난간에서 밀쳤고 우여는 7층 높이에서 떨어졌기에
생사 확인은 불가능했다, 그치만 우여를 밀친뒤 후련하다는 표정으로 날 보던
이수는 뭔가 씁쓸해 보였다. 못된정이라도 든건가.....

'여주야 우리 유찬이좀 대리고 보건실좀 가주라'

"어? 유리야 너도 같이 가자 너 무릎좀 보고 말해"

'어? 내 무릎?? 아....피나는 구나'

"하....이수야 넌 유찬이 대리고 가고 난 유리 대려갈게"

'어 그래 여주야'



보건실에 도착하니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이런말하긴 쫌 숙스럽지만
내 중학교때 짝남이였던 윤정한이였다 아....물론 선배지만....
말을 걸어보고 싶었으나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뜨거웠다. 허나 그는
벽에 기대고 잠을 청하고있었다.

photo

"(오랜만이네....윤정한 선배)"

'여주야 나 이제 괜찮은데 가서 유찬이좀 챙겨야하니깐 화장실좀 같이 갈게'

"........."

'여주야?.....신여주!!!!'

"어?.....어 이수랑 같이 다녀와 유리야 너 혼자서 고등학교 남학생을 들긴 
힘드니까....늦게 오더라도 괜찮으니깐 다녀와"

'어....알겠어....이수야 가자'

'응....유리야 미안했어'

'아이참....괜찮다고오!!'

(쾅)


오랜만에 윤정한 선배의 얼굴을 보는것 같아 갑자기 마음이 아려왔다....
오랜만에 사랑을 만나서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난 느꼈다 아직도 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어....일어나셨네요...?"


잠시 눈을 감았다 떠보니 나를 보며 곤란하다는 표정을 짓고있는 윤정한을
발견했다

'너....왜 여기있어?'

"ㄴ...네?"

'너 원래 큐빅고 가는거였잖아'

"아...못들으셨나 보내요...저 오늘 전학왔는데....."

'근데....왜 존댓말이야...?'

"왜....요?"

'난 너가 반말할때가 더 좋았어.....'

"아.....응"

photo

'그땐 오빠라고도 불어줬는데....ㅎ'

"?.....씁.....뭔가 불길한데"

'오빠라고 한번만 해주라'

"ㅇ.....오빠"

'귀엽네 우리 여주 ㅎ'


원래 이글은 아이돌소설이라는 엡에서 쓴 글인데요 읽으시는 분이 적어서 팬플로 옮겨온 글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