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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아버지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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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발 경호원이 학교로 왜 와?
뚝.
“아버지”
“누구냐”
“아버지라고 부르는거 보면”
“딱 저라고 생각 안 드십니까?”
“말투가 건방지구나”
“아,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아버지가 경호원 학교로 불렀습니까?”
“그건 왜.”
“제가 경호원 학교로 오는거 싫어하는지”
“아시잖습니까!”
“그딴거 모르고”
“삼일 뒤에 훈련소로 와라”
“아니..!”
“난 끊겠다.”
뚝.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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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아아악!!!!!!!
-존나 잘생겼어!
-뭐야?!!!
-교생 쌤인가?
-몰라몰리!!!
-존나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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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생들이 말하는 사이에는 경호원이 있었다.

몹시 빨리 달려와서 와이셔츠는 땀에 젖어있었고, 여주와 비슷하게 카리스마가 쩌는 눈빛이었다.
사람하나 죽일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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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과 눈빛을 가지니 역시 안 넘어갈 사람..
없다.
“씨발 좆같은거”
“존나 잘생겼네…”
“내 스타일..🥺🥺”
“어, 김여주?”
끝.
드디어 경호원이 나왔죠.
전혀 예상하지 못 했을걸><.
제 글은 예상치 못한 인물이 나오거나(이런식으로)
이런거 나오면 떡밥이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세여><
(떡밥or과거편)
저는 2기 까지 계획 되있기 때문에..!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 살앙합니다♥️♥️♥️
모두들 아프지 말고 건강만 하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