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アパートの隣人

영화관 데이트

"...아 ㅆ발. ㅆ발. ㅆ발... ㅆ발 정호석!!!!"


전정국이 왜 저러지...?

(이 아파트 특. 방음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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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와아아악!!!!!!!!!!!!!!"

"......전정국 진짜 뭔 일 있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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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라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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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영화가 끝날 무렵,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영화의 내용이 꼭 자신의 이야기 같았기 때문이다. 특히 저 남자주인공이 정말 얄미웠다.




"뭐야. 전정국 울어?"

"안 울거든.."

"뭐야 형 울어요?"

"안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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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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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화 내용 제가 그렸다구요. 어때요. 참 쉽죠?

그럼 손팅을 해볼까요? 어때요.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