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クビング] [姉妹]ああ荷物だけ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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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에 하나둘 거실로 모였고, 나는 애들에게 할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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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왜 불러써?"

정국인 뭐가 그렇게 좋은지ㅎ 

"태형이가 바다 가자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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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얜또 뭐이리 시무룩해..

"바다는 너무 춥고 그래서 바다말고 온천여행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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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온천 짱 좋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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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괜찮아"

그렇게 우리는 온천으로 떠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