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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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화_돈많은 또라이들







흐흐ㅡㅡ흠흠흠~~
스테이끼!!!스테끼 마이 라뷰!
오늘 본전을 뽑아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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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스테끼..!"
"김여주..몇 그릇째야.."
"내가ㅠㅜㅜ속상햣서ㅠㅜㅜ융기느뉴ㅠ스테끼도 안꾸워듀디ㅠㅜㅠㅜ흡..!근데 남주나.그거 나 먹어두 대니?"
"..그래.알겠어.그냥 천천히만 먹어..(포기)"

"그건 다~~부질없는 짓이야."
융기는 스테끼를 썰면서
말했다.융갸..고기 굽는게
부질업서......!?!?!?!?

"..."
"모야.왤케 맛없게 먹어?너 안먹으면 나 먹는당?"
"스테이크보다 초밥이 먹고 싶어 졌어."
"..."
"일본에서 온천도 즐길 겸,일본 콜?"
미친놈.졀라 미친놈.
초밥하나 먹는다고 일본가는
미친놈이 어딨겠는가.
그 밖에도 한번 시동을 걸어버린 정국은,


여주와 함께,



먹고싶을걸 먹기위해,




전 세계 곳곳을,



돈 낭비를 하며,




날아다녔고,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지만,




결국은,


정국이의
배부름으로 인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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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흡!나도 먹을 줄 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