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燃えるカト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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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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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_화이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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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힣
화이트데이는
나의 날!!


앗..!
열분.이럴때가 아님.
우리 윰끼 보러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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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걍!"

"김여주.자."

"융걍...감동이양.."


우리윰끼...
남자 다 됐네..?
사탕도 챙길줄알고..
(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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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굳이 신경쓰여서 주는건 아니고..(츤츤)"


씨이...
우리 윤기..(아련)
내가 아들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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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윤기가 부끄러워 하는 걸
볼 수 있었다.하지만 여자주인공 버프에
걸린 여주는 알아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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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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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태형이 던지는 사탕을
모조리 맞아버린 여주는 사탕 포장지 대신
태형을 뜯어버리기로 결심했다.
이 쒜리가!!!!!딱 기다려 너.






"아니!아니 왜!!!왜 때리는데 왜!"

"아프잖아 쉐리야!!나 사탕 맞고 뇌세포 다 죽으면 책임질거야!?"

"아!짜피 더 죽을 뇌세포도 없..!악아!!"



갈기갈기 찢어놓겠어.(섬뜩)
여주는 이제야 분이 풀렸는지
씨익씨익거리며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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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나름..이런거 챙겨줄만하네."


표현이 서툰 태형이
여주가 들어간 방 문을 가만히
바라보다 이내 시선을 거뒀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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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유후!!
태형&윤기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