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半長児、私はあなたを愛しています。

翌朝















이번화 톡 없어용















다음날 아침 


 “ 으으.. 찌뿌둥해… ” 

 “ … 깼어..? ” 

 “ 으응… ”


 와락-

 !!

 “ ..좀만 더 자자아… ”

 “ ( 피식 ) 역시 귀엽다니까 “ 
” ( 중얼 ) 그래 그러자 “

 …

 으음..
 부비적 부비적

 “ 하.. 진짜 미치게하네 ” 
“ 지는 뭐 나 안 좋아한다고 도발하는거야? ” 


 턱-


 ?? 

“ 시끄러어… “

 ” 허 참 ! “ 

 그렇게 또 잠이 들었고 
 몇 시간 뒤 

 “ 상혁 이젠 일어나 “
 ” 충분히 많이 잤어 “ 

 “ … 그냥 좀 자자아….. “ 

 ” 쳇 힘들건 나 아니냐 “ 

 “ 너 뭐했다고 “

 
 “ 봐 말 못하네 ㅋ ”

“ .. 그러는 너는 뭘 했는데 !! ”

“ 나? 뭐 열일했지ㅋ “ 


질색


 ” 왜 만족 못했어 ? “

 ” ㄱ..그래 !! 못했다 !! 어쩔래 ! ” 

 “ 오 ~ 생각보다 여주… ” 


 턱 - 


 ” 닥쳐 “

 “ ㅋㅋ 그래그래 “

 ” .. 일어나기나 해 “

 “ 아 근데 일어나서 뭐하게.. “

 ” 밥 먹어야지 ! “

 “ 안 먹어도 되는데 “ 

 ” ( 째릿 ) 그냥 한번 말하면 움직이지 그래 ? “ 

 “ 그래 많이 먹고 여주가 원하는 만큼 되야지 “ 

 ” /// 닥치라 했다 “ 

 “ ㅋㅋㅋ 알겠어 안할게 ㅋㅋ “ 









아주그냥이상혁 
비몽사몽이면
애교쟁이가 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