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日光がちゃんとした晴れた日また戦います」 - ギャ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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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엄마한테 여주네 법정으로 견학을 간다 말했다
 
 
 아주머니
''어?그럼 이거 여주 전해줘라''
''안전해주면 니것도 없어''


정국
'망했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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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어!!꾹!!!''

정국
''버스 자리''

지민
''맨뒤★''

정국
''잘했다,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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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전정국 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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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잘부탁드려요,검사님"

여주
''네네:)"


선생님
"저는 그럼 가볼게요!!도움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여주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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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큼...!!자..! 봄날남고!!!!!!!!!!!!!"



무방음 덕으로 소리지르며 소통하다보니
소리, 성량등 미치게 뛰어난 여주였다



여주
"애들아!!!집중!!!!여기는 법원이고, 실제 재판이 이루어지는곳이기에
조용히 하고 내 말 잘따라야한다!!!!!!!!!!!!!"

"알겠어???!?!?!??!!!!"



학생들

 ''네!!!!!!!"


여주
"어우야 귀아프다,조용히하고 나 따라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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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동안 이것저것 설명후 점심식사전, 다같이 근처 공원에 나왔다.


여주
"니네 백퍼 간식 싸왔잖아, 간식먹어"

학생들
"우어!!!!!사랑합니다!!!!!!"

여주
"뭐래 없는사람 놀던가해, 이 공원에서 나가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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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야 나 뺨맞으면 내 옆집이라 생각해라"

지민
"..?"

태형
"돌았?"


정국은 기가 팍 죽은채로 여주에게 간다

걱정을 가득안은채 말이지



정국

"아줌마"


여주

"...컴온"


정국

"에헤이...살살"


여주

"용건부터"


정국

"엄마가 전해달래,"


여주

"....사랑한다 전해드리고 좀 있다보자...(싱긋)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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