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日光がちゃんとした晴れた日また戦います」 - ギャ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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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철컥


여주
"쩡꾸~"

정국
"...살려는 놔라"


여주가 정국이 집에 쳐들어왔어...어...
뺨은 에바인거 같다고 협의봐서
손목맞기인데...


너네는 여주를 아직 다 알지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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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얇긴해...
근데 이자식은 검사하기전 꿈이 경찰이었단다...★


그냥 한마디로 정국이 팔도 못 쓸수도...?★


정국
"에헤이...누님...나 팔도 못쓰면 어떡해 살라구요~..."

여주
"그렇게 까지 하겠니^^?"

정국
"님이라면 쌉 가능..."



빠악-!


정국
"...할렐루야..."

여주
"소고기 먹으러 가자!!
빨리 휠체어타!"

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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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다 엄마 때문이야...ಢ‸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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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