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ガールフレンド 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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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

















윤기가 들어왔지만
윤희는 본 채도 하지 않고
침대에 앉아 핸드폰만 보고있다 .
윤기는 윤희 옆에 앉아
윤희의 어깨의 기대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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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아잉 여보야.. 내가 미안해요오
나 미워하고 그러지망 "























하.. 씨 , 존나 귀여워




















(윤희) " 내가 너 안 미워하면
어떻게 할 건데 ? "














나도 그 거짓말이라는 거 좀 쳐보자
윤기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다
결국엔 내가 정하기로 했다
( 답정너 )


















(윤희) " 너 하루동안 스킨쉽 금지 " (( 장난
















(윤기) " ...?!?!! ( 놀람 절망 슬픔 OMG ) "

















그게 그렇게 놀라고 슬플 일이야 ..?

나에게 기대고 있던
윤기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침대에서 일어섰다 .


이제 그냥 말해야지 ㅋㅋ
















(윤희) " 윤기야 , 나도 만우절 거짓말이었지롱 "














윤희는 윤기를 속인 게
엄청 웃기고 기쁜 지 해맑게 웃고 있었고 ,
윤기의 반응을 궁금해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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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거짓..말 ...? "















살짝 겁을 먹었다
윤기의 표정이 갑자기 차가워졌고 ,
마치 한 마리의 사나운
늑대를 보는 것 같았다 .


















풀썩 -


















윤기는 침대에 기대어 앉아있던
윤희의 앞으로 가 손을 잡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고 ,
윤희와 얼굴을 가까이 하였다 .

















(윤희) " 윤기야.. 왜 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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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그게 거짓말이라서 정말 다행이네









그럼 오늘은 다른 거 한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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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입술은 몇 분간 먹고 먹혔고 ,
이번엔 닿는 것만이 아닌
서로의 혀가 얽히면서 더욱
격렬한 스킨쉽을 하였다 .
































( 비하인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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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만우절 장난 치셨나요 ?

전 오늘 간장콜라를 제조해서
가족 한 명 속였답니다 ㅎ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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