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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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

(윤기) " 아.. 형 왔어 ? "
말하는 것부터가
힘이 없어 보인다.
윤희가 교통사고 난 뒤
저렇게 누워있는 후로
윤기는 집에도 가지 않고
병실에 거의 사는 듯하게 지낸다
뭐 , 여기까지는
여친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넘길 수 있겠지만

(남준) " ..너 또 굶었구나 "

(윤기) " 누나도 아무것도 못 먹고
저렇게 누워있는데..
내가 뭘 먹을 수 있겠어 "

(남준) " 김윤희도 너 이러는 거
원하지 않아. " (( 스윽 -
" 제발 뭐라도 좀 먹어 "
한 달 째 물만 ,
아니 물도 정말 소량만 마시고
있는 윤기가 걱정이 돼
남준이는 음식을 몇 개 두고
병실을 나갔다.
(윤기) " 자기야.. 눈을 뜬 모습
너무 보고 싶어... "
오늘도 윤기의 눈물은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