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ガールフレンド 妻















윤기가 먹여주는
아침 겸 점심을 먹고는
소파에 엎드려 허리 안마를
받고 있는 윤희






(윤희) " 너.., 할 때 좀 살살 해 " (( 죽을맛







(윤기) " 쪽 ) 알았어 여보 ㅎ "










스윽 -








(윤희) " ? "









" 민윤기 , 손 치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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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응 ? 난 아무것도 안 했는뎅 "
(( 나쁜손






저거 저거 ,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것 봐

내 옷 안에 슬쩍
손 넣는 거 내가 모를 줄 알고









(윤희) " 너 겁나 뻔뻔하ㄴ " (( 몸을 돌림








화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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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우리 자기.. 낮부터 남자의 본능
깨우려고 하네 ㅎ "











곧바로 입술을 겹치고
혀를 넣는 윤기다.
( 어멋 )

















여러분..
 요즘 글 쓰는 게
점점 재밌어 지네요 ㅎ

연재하는 거에 재미 붙여줘서
고맙고 고마워요 💜💙

ㅎVㅎ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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