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_

(윤희) " ... 제대로 해 민윤기 - "
( 엎드려 있음
(윤기) " 여기 누르라고 ? "
( 꾸욱
(윤희) " 아ㄴ.. 아흑..! " ( 아픔

(윤기) " ..아 , 미안해요 ... 다시 해줄게 ㅎ "

(윤희) " ...? 근데 왜 입은 웃고 있냐 ? "

(윤기) " 응 ? 아니.. 그냥 여보가 넘 좋아서 ..ㅎ "
( 볼뽀뽀 쪽
(윤희) " 은글슬쩍 뽀뽀로 넘기는 거 봐 ? "
(윤기) " 그럼 어제 하던 거 마ㅈ "

(윤희) " ㅁ , 뭐라는 거야 , 이 변태 새끼가 !! "
( 찰싹

(윤기) " 어 ~? 울 여보 나 때린거지 ? ㅎ "
( 아까 눌렀던 곳 또 꾸욱
(윤희) " 아악.. 하지... 마 ... 하윽 ..! "
비하인드 _
마침 집 앞에 도착한
하윤이와 남준

(남준) " .............. " ( 지금 낮인데

(하윤) " 삼촌 , 엄마 아픈 거 아냐 ? "

(남준) " ..하윤아 , 하루만 더 삼촌이랑 보내자 "
그대로 뒤로 돌아 남준이네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둘 _
( 그거 아닌데 ....
저번 화 베댓 _

이거 보고 완전 Bread 터졌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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