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鉄の壁は姉をねじる

鉄壁歯は姉のねじれ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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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때요? 05.











''누나,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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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꿈벅)''



''오늘 이쁘다구요.''


''아...응.''

''(실제로 보니까 얼굴이 조각..이네.)''


그때 여주의 심장인 자기도 모르게 심장이 콩닥 콩닥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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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포☆

1태형을 착한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여주

2. 조금 친해진 둘

3.석진 뒷담 까는 둘













여러분, 사랑합니다🥰 하트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