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24.회식 가지마...




25.어디야



26.위험해

"이여주."
"어,융기다!!!"
"너 술 많이 마시지 말라고 했지. 옷도 안 추스려 입지 아주?"
"으응..화 내지마.."
"지금 화가 안나게 생겼냐고. 술은 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
"그냥...좀.."
"나가서 얘기하자 나가서"
"으응.."
*
"자 이제 말해봐. 왜 그렇게 마셨어"
"..그냥...좀 힘들었어"
"왜 말 안했어"
"윤기도 힘들텐ㄷ-"
"너랑 관련 된 일이면 절대 하나도 안 힘들어. 그러니까 힘들면 말해 여주야"
"응..알았어"
"이제 집가자"
"시이러..윤기 집 갈거야.."
"...뭐?"
"윤기집가서 윤기랑 잘거야..."
"안돼"
"으으으응...왜에..."
"오늘은 너,"

"좀 많이 위험하거든,아가."

엄훠...아가래..미쳤넹...
소재 없던 작가에게 갑자기 생각 난 소재라 바로
찾아왔습니다. 아,소재 없는데 뭐 쓰냐...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