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7人が団体でねじれたとき

photo
















" 아니, 다음 차례가 우린데 민윤기 왜이렇게 안 와?! " 석진


" 변기에 빠진거 아니냐 " 호석


" 야, 김태형 니 빨리 민윤기 데려와. " 여주


" ? 아니 나 다음 무대 사회 봐야ㅎ " 태형


" 누가 모르냐 ?! 내가 쌤한테 말해놓을테니까 빨리 데려와 " 여주


" 아씨... " 태형























똑똑똑_






" 야아 !! 민윤기 !!! 너 여깄지?!!! 빨리 나와라!!!!!! " 태형


" 아이...ㅆ 벌써 우리 차례야?? 나 아직 다 못 입었다고 " 윤기


" 아 ㅅ발 그냥 대충하고 나와 !!! " 태형


" 미쳤냐?! 문상이 걸려있는데 대충하라니, 말이야 똥이야 ? " 윤기


" 아오 ㅆ 말 드럽게 안 통해, 빨리 나오기나 해라 미친 자야 " 태형























그 시각 무대







" 네~! 정말 멋진 무대였습니다 ! " 사회자
.
.
.
.
.
.
.
.
.
.
" 아, 벌써 무대가 몇 개 남지 않았는데요. 이번 무대는 2-7반 학생들의 무대
입니다 ! 어몽어스 라는 게임을 각색해 만든 무대라고 하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 사회자




















( 무대 뒤 편 )

" 야 무대 부시고 와라, 연극부도 있는데 1등 못하면 수치심 오진다. " 담임


" 그거 되게 욕으로 들리는데요 쌤? " 석진


" 야야, 조용히 해 밖에 다 들려. " 여주


" 화이팅 하자. " 남준


" 여주와 친구들 화이팅으로 하자 " 여주


" 지랄하지 말고 여주야 ㅎㅎㅎㅎㅎ " 태형


" 2-7반 화이팅 !!!!!!!!!! " 호석






화이팅!!!!!































( 막이 오르고, )
 











(여주)

photo























" .......나이스... " 여주




















전기실





" 아 ㅆ 또루원이야, 또루원.. 배선은 또 왜 이리 많은거임...;;; " 태형





" ....... (씨익 " 여주













(색은 그냥 그러려니 해줘요...)

photo









" ........ 아 선여주 !!!!!!!! " 태형















" ㅌㅌㅌㅌㅌㅌㅌ " 여주





벤트를 타고 나온 여주, 간발의 차로 지민과 마주한다.

임포스터임을 들킨 여주는 다음 킬 쿨타임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지민과 여주 주변의 문들을 모두 닫고 쿨타임이 돌기를 기다린다










" ㅇㅏ... ㅅ발 ㅈ됬다.. " 지민



" 늬히히히히히히히힣ㅎ? " 여주







으ㅏ아아아앙아악...!



' 재빠르게 벤트로~ ' 여주














그 때,




photo



(시체 보고가 울리자, 하나 둘 씩 무대 중앙에 있던 탁자에 모여 앉는다)


" 뭐야, 존나 많이 죽었네 " 윤기


" 다들 동선 좀 말해봐 " 남준


" 전 의무실, 식당, 관리실 지도요 " 정국


" 나는 계속 오른 동선이었음 " 석진


" 일단 시체는 전기실이고 김태형, 박지민 시체 둘 다 전기실에 있어 " 남준


" 난 여주 같아 " 호석


" 엥? 나 아니야 나 진짜 억울해 투표로 나 죽으면 진짜 오늘 밤에 잠 못 잠 " 여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준


" 그래..? 확실한게 아니라 잘 모르겠네.. " 호석


" 야, 이거 김남준이네 " 석진


" 형 감성 추리 좀 하지마요 " 정국


" 야 왠 줄 알아?? 김남준 몸에 피 뭍어있음 " 석진


?

photo











" 오, 일리 있...는건가? " 여주


" 야, 걍 쟤 죽이고 할래,? " 윤기


" 갑자기 이렇게 몰아간다고??? " 남준


" 야야, 시간 없어 증거 불 충분하니까 그냥 스킵하자 " 호석























과연 누가 이길까요? ㅎㅎㅎ


















거기 나가시려는 분

손팅 안하면 문에 새끼발가락 찍힌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