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ㅣ見てください。

21_석진쌤과 홈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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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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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_석진쌤과 홈데이트










(앞으로 톡에 나오는시간 따지지 말아주세요 걍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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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내일은 석진오빠랑 뭐하고 놀까..?"


아마 난 이생각을 하면서 잠에 든것 같았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꿈만 같아서...





























띠리리리링 

띠리리리링










"예 여보세욥.."


"응 여주야 나야"


".....석진오빠????????"


"응 어제 톡도 안봐서 계속 전화했는데 안 받더라 그래서 민윤기 한테 물어봤더니 세상모르게 잘잔다고 그러더라 "


"헙...미안해 오빠ㅠ.ㅜ 어제 너무 피곤했나봐ㅠ"


"아니야 사과받으려고 전화한거 아니니깐 괜찮아 
그나저나 오늘 뭐 할까?"


"아 맞다 오빠 , 나 한 번 오빠집 가보고 싶어"


" ㅇ , 응 ?? 아..어  "


"안되면 그냥 밖에 나ㄱ , "



"응 아니 괜찮아 !!!!  그냥 와"


"..;;; 알았오 이따 준비다 하고 갈게 주소 알려줘~"


"응 아가 , 조심해서 와 사랑해"


"푸히ㅎㅎㅎ 알았어 나동~"












아니 석진오빠 너무 귀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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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헿 홈데이트라...

(음흉)후후후 석진오빠의 참을성을 보겠엇!!!!!









작가: ....여주 19세 맞나여?






































띵동-!






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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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가 왔어?"

"웅웅...오빠 , 배고파"

"얼른 들어와 맛있는거 해줄게"

"좋아 !!!!"













집안



"오빠오빠 나 오빠가 해준 달걀밥 먹고 싶어"

"반숙? 완숙 ? "

"달걀은 반숙이지~ !! "

(작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기다려 금방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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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리도 잘하는 이 멋진남자...크흡



"아가 뭘그렇게 빤히 쳐다 봐? "


"아 미안 , 불편했어?"

"아니 아기가 쳐다봐줘서 기분 좋았어요~"


그러곤 내 머리카락을 살살 만져주었다

"오빠 밥 짱맛있어 !!! "


"진짜 ? 기분 좋네ㅎㅎ"

"오빠 왤케 요리 잘해? , 왤케 멋있어? ,왤케 섹시ㅎ ,  어머 잠만  나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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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아가 내 섹시했어 ? "

" ㅇ , 아니 잠깐만 내가 갑자기 말이 툭 ㅌ , "


그러곤 나에게 진하게 입을 맞춰주는섹시한 그 였다

난 지금 이 순간순간 너무 행복하다






















✍❤사담타임❤✍


여러분ㅠ.ㅜ 많이 보고싶었어요ㅠㅜ
진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ㅠㅜ

쓰다가 잠들어서 글은 한..3번 날아갔어요...

하..진짜 너무 죄송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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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너무 좋아서 멘탈날라감)


흐어어어어어ㅓㅇㅠㅜㅜ 




























사랑해요:)♡♡









손팅✍❤

(부탁드릴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