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 너무 조타ㅠㅠ
그니까ㅠㅠ(지윤)
울 자갸는 어땨??💖
짱 조아!!(성재)
지랄말고 가자..(윤기)
___1시간 후___
야 너가 왜 여기있어?(성재)
엥? 누궁데?

헉 오빵!! 엇 안녕하세영!(여울)
누..구..?
아 얘 나랑 친한 학원 후배야!(성재)
아..ㅎ..하하..
우리 같이 다니자!(성재)
어,,?
헐 진짜 그래두 되영??!!(여울)
으응..ㅎㅎ
저 형 진짜 눈치 꽝이네..(태형)
...(정국)
민서누나가 불쌍해보이는건 또 처음이네(지민)
오뺘! 저 민떠온냐랑 같이 화장실 다녀 올께영!!(여울)
???
야 나도 같이가(지윤)
네..? 아 그래요..; (여울)
알았어 권민서 너 여울이 괴롭히자 마 ㅋㅋㅋ
(성재)
' ... 나는 왜 성 붙이고
왜 저년은 성 때서 부르는데.. '

하.. 너냐 (여울)
뭐?
니가 우리 오빠한테 꼬리쳤잖아 (여울)
허어.. 이 개싹퉁바가지 없는 아가새끼가
누굴건드리니
허 뭐래 왜 우리 성재 오빠는 이딴년이란
사귀지..(여울)
허어..?
그 시각 태형 정국 지민

너 진짜 민서누나 포기할꺼야?(지민)
그래야지 뭐..
미쳤냐 난 솔직히 성재형 별로임(태형)
민서누나가 좋아하잖아..
그럼 넌 여태 좋아했던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아?(지민)
'..그래 좋아하니까 포기는 하지 말자'
다시 여주 시각
지윤아 그냥 가자
나 저새까 처리하면 힘 다빠질듯
그래 쟨 그냥 무시가 답일듯

나 왓더
여울이는?(성재)
몰라앙~
민서야 너 나랑 얘기 좀 하자(성재)

왱?
너 여울이한테 뭔짓한거야?
내가 뭘하긴..!
이건 뭔데
난 걔 싫어..
근데 이거 진짜 아니야!! 얘가 먼저 나한ㅌ..!!
내가 얘 아끼는거 알잖아
난 안아껴?
너도 아끼는데 얜 나랑 만나지 꽤 되서 정이 있는데
난 없어?
하.. 진짜 말이 안통한다.
진짜 너무한다 육성재.
난 인간보다 못한년이 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