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ーバック作家の擁護者

동생이 드디어 미쳤나바여
갑자기 태블릿 키보드배경화면을 내 얼굴로 해놔쑤..
시빠라아아아아ㅏㅇ아ㅏ가ㅏ!!!!!!
근데 심각한게 사진이 지워지지두 않어..
그래서 키보드앱을 지웠습다
그래서 갤러리를 아주 통째루 지울라니깐 걔두 안지워지구..
그래서 왜 했냐고 물어보니깐은
복수래요
복수는 개뿔 
지가 맨날 먼저 나한테 “뉴냬늉ㅇ 묘씽깼째”이러고 도망가서 내가 발로 등 차버리고 당당하게 돌아가져흐힣
+”냬꽈 뺑탠쐥냰땐보때쨀땡깼째 에베ㅔㅃㅂ호로롤”이래서 내가 “응 아냐 방탄이 너보더 잘생겼어 아무리 너의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해도 방탄이 더 잘생겼어 그리고 니가 더 잘생겼음 세계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 1위에 있어야지 거기 우리 오빠들 자린데 니는 제일 못생긴 사람 1위에 있어 그리고 방탄이 너보더 잘생겼고 너 밖에서 그말하면 끝나^^ 아미는 이 세상에 옴청 많고든 그리고 방탄 인정 젤 안하는 나라가 한큑일껄? 봐 지금 너도 인정안하잖아 너 같은 사람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해 방탄이 우리나라 얼마나 뛰어놨는데 고작 하는 말이 방탄까는 말이냐? 방탄 깔 시간에 니 못생긴 얼굴이나 관리 해봐 뭐 어짜피 못생겼지만; 여튼 방탄 깔 생각 하지마라 
너랑 난 마주보고 싸울 수 있다 그럼 이 이쁜(?) 누난 너때매 받은 스트레스 풀러가본다(윙크)” 하고 동생은 혼자 충격받았는지 멍하니 있고 아빤 나보고 “ㅇㅇ아 너 가수할래 랩하자 뭐라는지 다들리고 또박또박하고 완전 빨러”이러고 있고 엄만 관심없고 막둥이는 책보고 있구 그냥 난장판이쥬? 
예 당연히 제가 발로 찾습미다
제가 발차기하난 잘하고든요(?) 
궁디 때릴라던거 드러워서 그나마 나은 등 때려습니다
제 발 섞음 어케여..8ㅅ8?












이번엔 쫌 마뉘 요성합니다(?)

온클하는데 도깨비가 “내가 그래서 돈을 마뉘벌어서 어쩌구저쩌구” 이래서 내가 “오 깨삐야 너도 돈 좋아하는구나”이러고 미친듯이 대화를 이어나갔어요 근데 또 뭔가 말이된다 이거에요 
얻은것 엄마의 한심스럽다는 눈빛







전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