騒々しい8兄弟

54) 自分だって一人で来てもいい - ジミン

5. 박지민



박찜오빠 🐣💛

오빠
지민오빠 나갔엉
빨리 오ㅏ
아니 다치니까 천천히 와용 🖤
[11:31]

알았어요
최대한 빨리 갈게요
[11:31]

으에?
아니 잠깐
오빠가 왜 와
1[11:32]

오빠?
오빠
1[11:33]

아니
오빠 알바는
1[11:31]




띠띠띠띠
띠로리
철컥

지민 : 하..하.. 송여주
"..오빠.. 오빠 알바는.."
지민 : 하..
"..장난이었어.. 내가.. 내가 미안해..응..?"
"그러니까아.. 얼굴..좀..펴어.."
지민 : ..걱정했잖아
"..으응..?"
지민 : 이렇게 연약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가 늑대같은 남자를 집으로 데려오면은 어떡하라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오빠가 걱정해주는게..
다른 사람한텐 사소할수 있겠지만
나는 지민이 오빠가 걱정해주면 기분이 좋아서.
예전에 못 받아본 엄마의 걱정인것 깉아서.

"..흐..끄읍.."

지민 : ...

아무 말 없이 날 따뜻하게 안아주는 지민오빠였고
난 그저 그 품에 안겨 펑펑 우는것 뿐이였다.

분명 슬퍼서 우는것 같았지만
동시에 엄마가 생각나서 기분이..

좋았다.

지민 : ..ㅎ
지민 : 오빠가 더 좋은 오빠가 되려고 노력할게 응?
지민 : 엄마가 너한테 못 준 사랑,
지민 : 다 줄게.

지민 : 오빠가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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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형이 코로나 확진이라뇨ㅠㅠㅠㅠ
우리 애그들 항상 건강해야 하는데ㅠ
#getwellsoontaehyung
빨리 완치하면 좋겠습니다..ㅠ

) 서울콘 할땐 아무도 아프지 않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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