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の子の定石










우리 옆집엔 존잘 남자가 살고있음. ㄹㅇ 사람 얼굴이 아님.ㅇㅇ 처음 봤을때 오죽하면 아저씨 앞에서 시발존나잘생겼어 이랬을까.. 19 수능끝낸 해바라기 여학생. 아저씬 25. 아저씨를 처음 만난건 3 쯤이었을걸. 볼때마다 느끼는게 얼굴도 얼굴이지만 옷도 갱댱히 잘입음. 비율이 좋아허 그런가 존잘 is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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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야 안녕 "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얼굴이 열일 하네요 "



" 고마워, "






하루하루가 위태로움. 얼굴이 심장에 무리가 .. 아무튼 근데 내가 완전 반전이라고 생각한게 아저씨개 완전 세세해서 시계, 머리스타일, 향수 그런거 신경써서 존나 완벽한 나자라 생각했는데





" ... "


" .. 여주..? "


" ( 눈을 의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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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녀엉ㅎ "




ㅆㅂ나라세우자 ㄹㅇ 맨날 완벽한 모습만 보다가 앞에서 티에 추리닝 바지 입고 덜깬채로 나보고 울으면서 인사하는데.. .. 말로 표현 못해 진짜루ㅠㅠ 근데 맨날 나던 형수냄새가 아니라 샴푸향 하고 섬유유연제 냄 나는거 있지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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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써봤는뎅.. ㅎ 

그래두 2번까지 써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