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滴を吹いた...

episode 2

(여주 시점)



"아가씨! 아가씨!"




이상한 소리에 나는 눈을 떴다....





?? 뭐지?  나는 어제 물에 빠져서 죽었는데?



(작가 시점)







여주는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뭐야? 내가 아가씨라니? ㅁ..뭐야? 너는 하영이?!"





맞다.. 여주를 깨운 사람은 옛날 여주의 유모였던 류하영이었다....





"아가씨...? 네 저 하영이에요"





"ㅎ..하영아, 무슨일이야??  아..아니 잠시만 여기는 내 집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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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세요?  여기 아가씨 집이잖아요... 옷은 준비 해뒀으니 입고 나오세요..."






"어..어, 그래 알았어.. 가봐"





잠깐 여기 물 안이잖아?? 무슨 일이지? 아.... 꿈인가보네.. 옛날 기억도 살릴 겸 즐기다 가볼까?'







여주는 지금 이 상황이 꿈인 줄 알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화로움과 화목함, 부유함에 즐기기로 했다...




하지만 이것은 꿈이 아니라는 것!!(><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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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했다.




(여주 시점)




두리번 두리번 아무리 봐도 이 집은 너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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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원룸에 산 나여서 그런지 이런 집이 낯섥게 느껴졌다.





밖을 나가보니 정말 말 그대로 우리 부모님이 계셨다...







"어..어 엄마... 아빠...   흐어엉ㅠㅠㅠ 왜 지금 왔어?  내가 얼마나 고생 했는데 아무 말도 없이 떠나 흡..끅 ㅠㅠ 흑흑(모래모래 자갈자갈)"







내가  갑자기 울어서 그런지 부모님은 매우 당황해하시면서 다가오셨다.








"어...음...  여주야, 왜 그래? 안 좋은일 있어? "-엄마







"속상한 일 있으면 아빠한테 다 말해 아빠가 다 혼내줄께...ㅎㅎ"-아빠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부모님들과 무엇을 하겠는가...








"암것도 아니에용~~ 그냥 부모님 보니까 좋아서..ㅎㅎ"








"그렇구나 ㅎㅎㅎㅎ  근데 여주야,  엄마가 할 말이 있는데.. 엄... 그 황실 축제가 있잖아..거기에 너가 가기로 했는데.. 괜찮지?"-엄마









" (끄덕끄덕    좋아요"






"ㅎㅎ 그래...역시 우리 여주야!! 얼른 밥 먹고 올라가서 쉬렴"-아빠



(자까 시점)






여주는 꿈 인 줄 알았기에 부모님의 말에 동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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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세트 해줘여



눈팅이 있네요....
이제 남주의 등장ㅎㅎ😏😏😏
댓글 2개이상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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