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코 여왕의 기사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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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다 제가 만듭니다)
*굵은 글씨는 여주입니다

예진아 여기가 우리 아지트야
멋지지? ㅎ
'미친'
'뭐야.. 학교 옥상 창고라며...'
'이건 옥상이 아니라 그냥 방인데? 거의 펜션 인데?'
'미친거 아니냐고..' _예진
풉-
놀랐어 예진아?
이런 곳은 처음이야?
뭐.. 돈이 별로 없으면 이런 최상급들은 못봤겠지
아 이게 다 얼마인지 너는 모르겠구나
이거 다 합쳐서
몇십억이야
...
'..뭐?'
'내가 지금 뭘 들은거지?'
ㅇ.. 얼마라고? _예진
놀랐어? ㅋㅋ
음.. 대충 50억은 하지 않을까?
맞지 지민아?
응? 음.. 더 될껄..?
돈 안보고 사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60~70억은 될거야 _지민
그랬어?
여주야.. _윤기
응? 아, 우리 윤기 일로와 안아줄게
정국이도 이리와 (빙긋-) (손 흔들)
윤기와 정국은 여주의 손짓과 여주의 말에
홀린 듯이 여주에게 안겼다

여주야, 내일은 내가 저녁 해줄게 _윤기
응? 오랜만이네 ㅎㅎ
맛있겠다~

내꺼는?
당연히 맛있지 ㅎㅎ
'아.. 얘네 일부러 이런 말 하는구나 ㅋㅋ'

여주야 오늘 한 필기는 나중에 집가서 줄게
지금은 쉬어 둬 _남준
응 ㅎㅎ
'뭐야.. 같이 살기라도 해?'
얘들아.. 혹시.. 같이 살아..?
아..! 아니라면 미안해 그냥.. 궁금해서
응 ㅎ 우리 다같이 살아
"한 집에"
아..하하 그렇구나 ㅎㅎ _예진
'하..씹 개 짜증나네 그리고
나는 쟤한테 안물어 봤는데 왜 자꾸 쟤가 대답해?'
'아 개 짜증나' _예진
ㅋㅋ
(정국에게만 들리도록 작은 목소리로 여주가 말을한다)
정국아, 예진이한테 살짝씩만 편 들어주고
정국이 너가 예진이한테 약간 관심 있는 듯이 굴어봐봐
그리고 나서 버려보자 ㅋㅋ
우리 정국이 연기 잘하잖아 ㅎㅎ

하기.. 싫지만 여주가 시키는 거니까 열심히 할게 ㅎ
오구 이쁘다 우리 정국이
..!! _6명

야 전정국 꺼X _지민
시X 왜 갑자기 지X이야 지X은
너나 꺼져 박지민 이 병X새끼야 _정국
나도 여주 옆에 있을거야 꺼져!!! _지민
아 이 새X가 미쳤나 _정국

여주야ㅏㅏㅏ _지민
이리와 쓰담쓰담 해줄게
헤헤 _지민

하.. 여주랑 이야기 잘하고 있었는데
박지민 이 씹X가.. _정국
정국은 여주가 시킨 일을 하기 위해
예진을 쓸쩍 한번 쳐다보고는 말을 한다
야 임예지인가 이예지인라 하는 ㄴ 거기 서 있지 말고
앉아 ㅈㄴ 거슬리잖아
_정국
'뭐야.. 말은 저렇게 하지만 저거 나 앉으라고 한 말이지?!'
'뭐야.. 츤데레야??? 미친'
'나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나..?'
'아, 아니야 김칫국 마시지 말자 아니면 나중에
쪽팔려져'
정국아 내 이름은 임예진이야 ㅎㅎ _예진
? 어쩌라고
'아 시X ㅈㄴ 토나와 하..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나중에 여주한테 물어봐야지..
오늘 가는 곳에서 스트레스 좀 풀어야겠다 후..' _정국
아.. 아니야.. 아무것도 _예진
'아 ~ 웃음 참기 힘드네 나중에 정국이 집에가서
많이 이뻐해 줘야겠다'
다음편은 4편에서 나온 여주의 부모님과의
식사편이 나올 것 같아요 ㅎㅎ
더 빨리 나올 수 있었는데...
쓴게 다 날라가 버렸어요..ㅎ
그래서 저는 지금 임시저장 중독자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하하..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요!!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구독 평점 응원 부탁드립니다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