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ガンソンあふれるエビ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

https://youtu.be/CkflJjUNwxphoto




















난 더이상 내일을 살아갈 자신이 없다.
하지만 난 나의 내일을 스스로 없앨 자신이 없다.

누군가 나의 내일을 없애줬으면.



















내가 잘 할수록 나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기대감이 높아질수록 떨어질까 봐 불안감은 커진다.
불안감이 켜져 손에 있는 모든 걸 놔버리려 해도
내 손은 제멋대로 모든 것을 움켜쥐고 있다.

바보 같은 난, 내 손도 내 마음대로 못 한다.
아니면 내 마음이 그걸 원하지 않는 걸까?























숨가쁘게 달리고 있는데,
나에거 더 열심히 뛰라는 사람들의 시선과 속삭임.
이에 난 다리에 감각이 없어질 때까지 달리고 달렸다.

결국, 난 넘어지고만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지?
이게 내가 원하는 삶일까?
내 삶이 아닌 다른 이의 삶 같이 낮설다.

나의 삶은 어디있는 걸까?
결국 나도 내가 아닌 다른 이의 삶에서 날 찾는다.

난 그 다른 이의 삶을 빼앗았다.



























왜 난 나를 사랑하지 못 할까.
나 스스로가 나를 다른 이에게 비교하게 된다.

나는 내가 너무 싫어.
이런 내가 너무 미워.

그래서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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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이면 유독 이래요...ㅋㅋㅋㅋㅋ

팬픽은... 주기적으로 연재하는 건 어려울 듯 합니다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