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ガンソンあふれるエビ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

변명을 시작하겠습니다...



팬플은 안 들어온 이유는 단지
팬플에 대한 흥미를 잃어서 였어요
글 쓰는 게 너무 재밌어서 글 쓸려고 접속했고
반모자들이랑 소통하는 게 너무 좋아서 접속했는데
글 쓰는 데 흥미를 잃어서 접속을 안 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예 안 들어오기에는
너무 좋은 인연이 많기에 다시 돌아왔어요

또 이렇게 잠수를 타게 됐네요...
또 미안하다는 말 밖에 안 나와요...
다시는 이러지 않게다고 확신할 순 없어요...







글은 이제 차차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연중 되는 작은
《직진남, 전적국》, 《스터디그룹 [sns]》
이렇게 입니다.
삭제 되는 이유는 다른 작들은 스토리와 내용이 대충
구상 되어 있지만 위의 두 작은
그냥 가벼운 느낌으로 충독적으로
질러버렸기 때문입니다...

죄송하지만... 연중할게욤...




그리고 글 연재는 하나씩,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일단 계획을 늘어놓자면


첫째, 《독립 만세: 그날이 올 때까지》는
리메이크 하겠습니다.
가상의 나라와 국가가 아닌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쓰겠습니다!
그 이유는 저번 시험 범위가 일제 강점기여서
일제 강점기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수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1일 1연재 할 예정입니다.

둘째, 《마피아 게임》은 전에 썼던 내용 파악한 후 다음주 월요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셋째, 《하트시그널》도 전에 썼던 내용
파악한 후 다음주 수요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넷째, 《야옹아, 안녕》 또한 전에 썼던 내용 파악 후
다음주 금요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각각의 작의 공지로도 따로 남겨 놓겠습니다!



다시 돌아 온 새우깡...
photo
예쁘게 봐주세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