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ガンソンあふれるエビ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뭘까?
어른들은 이제 미래를 결정해야 될 때가 왔다고 말해.
뭘 하고 싶은지, 뭘 할 건지 정하래.
근데 뭘 어떻게 해야 될까, 까마득하게 멀게만 느껴져.
마치 눈이 가려져 끝없는 어둠밖에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막연한 두려움이 나를 삼키려 해.

답이 뭘까?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수없이 많은 물음표만 던지게 돼.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면 되겠지?
현재를 살아가다보면 미래가 다가오겠지?
그래.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고 즐기다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미래가 조금씩 형태를 보이겠지.

그냥 미래에 하고 싶을 일을 먼저 정하지 않을래.
지금 하고 싶을 일을 먼저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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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마가 저한테 장례희망이 뭐냐고 물어보셨어요.
근데 저는 제대로 된 답을 못 했죠.
사실 중 1? 그때까지만 해도 제 꿈은
'중.고등학교 체육교사'로 확실했어요.
부모님도 그렇게 알고 계셨고요.
근데 지금은... 제가 이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두렵기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없애버렸어요...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다보면 살아지겠죠?

그냥 현재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시험 공부부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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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생...




여러분도 미래를 정해야 한다는 거에 너무 강박감념을
가지지 마세요😊
이렇게 방황하는 것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거니까.

❤오늘도 수고했어요❤
❤내일도 힘내요❤
❤잘 자요❤






(갬성이 터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