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ガンソンあふれるエビ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

부잣집 외동 아들 ×부잣집 외동 딸

그야말로 사는 내내 자신이 원하던 걸 모두 가졌던 남녀.
돈도 사랑도 부족한 거 없이 풍요롭게 삶.
내가 좋아하는 이성은 당연히 날 좋아한다고 생각.
남주, 여주 모두 직진.

남주: 매일 클럽 다니고 한 달에 한 번씩 여자가 바뀜.
어떤 여자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누구보다 연애에 자신감이 넘침. 모든 연애에서 갑이었음

여주: 원하는 건 모두 가져야 하고, 이를 위해 뭐든 하는, 
어떻게 보면 조금은 무서운 캐. 사랑은 그저 한 순간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누군가를 깊게 사랑해본적이 없음. 모든 연애에서 갑이었음















남_"왜? 어떻게 날 안 사랑할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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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_"어차피 넌 날 사랑하게 될 거야. 그만 튕겨."

녀_"웃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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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_"너가 갖고 싶어졌어. 재밌어서."

남_"넌 날 가질 수 없어.
왜냐면 넌 내 것이 되길 바라게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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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_"사랑해줄게. 아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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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_"너 꺼 해, 나."






















짧게라도 써주실 분...?

분위기는 뭔가 다크, 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