選択の迷路の中に閉じ込められた

7. 마라탕

-다정 정국

집에서 혼자 게임을 하고 있었던 여주.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싶어진 여주는 정국에게 전화를 건다.
정국: 여주야! 
여주: 정구가 마라탕 먹고싶지 않아??
정국: 여주야 지금 집이야?
여주: 응
정국: 그러며언 내가 너네 집 앞으로 데리러갈게.
데이트 겸 마라탕 먹으러가요.

같이 마라탕 먹으러 가자고 집 앞으로 데리러나오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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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태형

집에서 혼자 게임을 하고 있었던 여주.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싶어진 여주는 태형에게 전화를 건다.
태형: 왜?
여주: 마라탕 먹고 싶은 태형이 손 들어!
태형: 매운거 안 땡겨.
여주: 치..
태형: 집이지?
여주: 응.
태형: 끊는다.
태형은 전화를 끊어버렸다.
여주: 우씨 짜증나 김태형...

20분 후...
띵동ㅡ
태형: 마라탕 사왔어. 먹자.

먹기 싫다 해놓고 집 앞까지 마라탕 사 와주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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