選択の迷路の中に閉じ込められた

*현재 여주와 지민은 동거 상태

# 다정 지민

잠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운 여주.

침대에 누워 이불을 목 끝까지 덮었는데,

뭔가를 까먹은 느낌이 든다.

여주: 이런 된장 ... 불을 안 껐어 ...

급하게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지민에게 카톡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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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불 꺼주러 왔어! 

여주: 역시 나의 전등 요정 지민이야 ..

여주 전담 전등 요정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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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츤데레 석진인 듯 아닌 듯


잠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운 여주.

침대에 누워 이불을 목 끝까지 덮었는데,

뭔가를 까먹은 느낌이 든다.

여주: 이런 된장 ... 불을 안 껐어 ...

급하게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석진에게 카톡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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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다음부터는 진짜 절대로 안 꺼줄거야 ...

여주: 눼눼 맘대로 하세요~

석진: 너 미워 ...

안 꺼준다 하고는 맨날 꺼주는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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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러분이 지민 • 진이었으면 ...

나는 착하니까 불 꺼준다 vs 너무 귀찮으니까 안 꺼준다 

댓글로 남겨주세요🤩


ps
: 휴재기간이 끝났습니다!

구취 안 하고 기다려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작품은 2일~4일에 하나씩 올라갈 예정입니다 !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