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卵、釘吸血鬼(愛、卵、釘)

私、ファン、株!(ジェファン0527)



나는 재환이와 2개월차 연인이다!

나와 재환오빠는 산책을 좋아해서
오늘도 공원을 걷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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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야 우리 잠깐 벤치에서 쉬다 갈까??"


"웅! 그럼 내가 저기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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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째니가 사올게!"


"시러-내가 갈꺼야"



"으이구 못말려..빨리갔다와ㅠㅠ"

"알써!!"
.

내가 가게쪽으로 뛰아가는데
앞에서 익숙한 형체가 나를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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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지아?"



"허르...오빠!!"



이분은 나의 친오빠 박지훈!
지훈오빠는 내가15살때
제과제빵을 배우러 프랑스로 떠났는데
지금 5년뒤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였다


"와...오빠근데..꽤나 잘생겨졌다.
전에는 고블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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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고 고블린이래!!
아! 내가 프랑스식 인사 해줄까?"

"프랑스식 인....사?"




지훈오빠는 나의 어깨를 잡더니
조금씩 다가와서
나의 양볼에 뽀뽀를 하였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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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지아...귀여워서 
누가 대려가면 안되는데.."



"프랑스를 갔다와서 느끼해진거야?
맨날 내 치킨 뺏어먹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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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건!.....어릴때고...."





내가 한참 웃고 있었는데 
뒤에서 무언가가 노려보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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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이가 날(?)지훈오빠를(?)
노려보고 있었다





"아...오빠 나 이제 가야될것 같은데
전화번호 좀..."




"어...어? 오키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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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entôt, princesse"
(또 봐요 공주님~)




"헤헤Merci"

(감사합니다)




와보니 재환이는 없었다

아마 집에 간듯하다





난 재환이와 동거를 하기에 동거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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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남자랑 바람펴?"



"아니 재환아 그시람은 내.."

 "닥쳐..니가 이런 애였으면 애  사귀지도 않았어......"


"재환아...."




"너같은 쓰래기는 처음본다

꺼져줄래?"







"......"



철컥.





난 문을 닫고 거실 소파에 앉았다




마침 지훈 오빠에게 전화가 왔다




"응 오빠"

'여주야 집엔 잘 들어갔어?'

"당근이짘ㅋ"

'근데 뒤엔 누구였어'

"내 남친인데...오빠땜에..오해하구있오."

'헐 친오빠라고 말하지'

"친오빠라고 말할려고 했는데...타이밍이"

'흠...쨋든 힘내...'

"오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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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아야...내가 미안해.."



"어?"


"통화내용 들었어..친오빠라며.."



이렇게 화해하면 안되지

장난좀 쳐볼까?ㅋㅋㅋㅋ



"ㅎ....아냐 내가 쓰래기지.. 니 말이 다 맞아"


"아니 지아야...."


"그럼....내가 노래 불러줄게....."


"한..번 불러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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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무드있게 따뜻하게 꼭 안아주시오

매일 한번씩 사용 하시오"

→에디킴: 너 사용법←




"헐...감동"




"그럼 화 푸는거야?"

"첨부터 화 안났거든?"



"아 뭐야..~~"



"근데 노래는 진짜 감동이였어 고마워 ㅎㅎ"



"내가더 고맙지 사과 받아줘서"

"나중에 또 한번 불러줘!"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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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불러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