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요원1 : 팀장님, 데리고 왔습니다.
동원T : 들어와.
요원1. 들어가시죠.

형원. ㅅㅂ 이런식으로
날 애타게 찾은 이유가 뭡니까?

동원. 너가 날 애타게 찾는거 아니였나?
형원 : … 뭐야 당신??

쟌 : 어서와, 의외로 늦었네
형원 : 형은 또 뭐야??
쟌 : 뭐긴 뭐야, 거래현장이지
형원은 지금 자기가 마주한
상황이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아지트에서 알 수 없는
정체들에게 습격당해
현재 이곳에 도착했는데….
도착한 그 곳에는
지금까지 자신이 찾고 있었던 자와
자신이 소속된 팀의 리더가 있었기 때문이다.
동원 : 어서와요. 다친 곳은 없어 보이네?
쟌 : 뭐, 이정도면 증명된건가?
동원 : ㅋㅋ. 그래 저 친구 실력도
우리 팀 실력도 증명 됬어 ㅋㅋㅋ
쟌 : 저 친구만의 실력만 있는게
아니지, 나의 실력도 있어 ㅋㅋㅋㅋㅋ
형원 : 어이없네?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지?
동원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자네가 나와의 거래를 완수하면
100억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주지.
형원 : ㅋ(헛웃음)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알고?
형원의 물음에 동원은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동원 : 여기, 내 자리를 주지
형원 : ?? 도대체 어떤 거래길래,
당신의 그 자리를 준다는 거지?
도대체 동원의 거래가 무엇이길래
자신의 자릴 준다는 것인지, 의문이들면서
황당 할 수 밖에 없었던 형원이었다.
그런 형원에게 동원은 한 장의 사진을 주며 말했다.

동원 : 이 아이를 지켜. 3개월동안
그거면되. 그럼, 너가 원하는 이 자릴 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