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に書くのがどういう意味なのか。

第2話 小説作家様に似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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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봐, 나에게 글쓰는게 어떤의미인지.








1편과 이어집니다.












최범규: "뭐, 친구사이로써 플러팅이라고 할수 있지"




유여주: "ㅎ 그러니까, 댄스부 들어올거야?"




최범규: "응 ㅎ"


유여주: "오케이, 기분 좋았어."
" 너한테만 알려줄게, 우리 동아리는 면접이랑 실력 테스트도 하니까 도와줄게~"




최범규: "그래 주면 고맙지"



유여주: "ㅎ그래"
"바로하면 어려우니까 기본 동작부터."
"내일부를거야~ㅎ"





최범규: "응 ㅎ"
"(이제 말해야하나..)"



유여주: "뭐야, 말할거 있어?"


최범규: "나 물어볼거 있는데"


유여주: "응, 뭐야?"



여주는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준다.
늦어도 된다는 듯.



최범규: "ㄱ..그게.."
"살짝...내가 보는 소설 작가님이랑 닮아서.."



유여주: "(뜨끔)"
"ㅇ,으응?"



최범규: "맞아?"



유여주: "ㅇ,아닌데???"



최범규: "솔직히 말해봐"
"그렇다고 내가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유여주: "ㄴ,내가 글쓰긴 쓰는데.."
"무슨 작품 보는데에..."



최범규: "피워낸다는것."



유여주: "...아, 내꺼 원래 보는 애구나.."


최범규: " 그렇다구 할수 있지"



그때, 연습실 1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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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유여주, 너 왜이렇게 안ㅇ.."
"얘 누구?"




유여주: "아, 이번에 전학온 애래."
"최범규."



최범규: "아, 안녕."


강태현: "그래. 안녕."







유여주: " 우리학교 소개시켜주고 있었지~"




강태현: "그러면서 연습실 보여주냐."



유여주: "댄스부 들어가는거 도와준다구 했지"



강태현: "와, 천하의 유여주가?"
"전학생. 얘가 너 도와준다는게 나는 안믿기는데."



최범규: " 여주 착하던데."




강태현: "?"
"쟤가?"



유여주: "아 뭐래.;;"
"나 좀 착하거든?"





강태현: "절대 아니야."


최범규: "여주 착해."


유여주: "그래~반반해라"


강태현: "얼굴이?"

무뚝뚝했던 태현이 살짝 웃었다.
범규는 왜인지 모를 질투심이 느껴졌달까.
















[2화 끝 3화 곧 나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스밍하느라 바빴구...노느라..
깜빡했슴다..더 성실히 해보께여..
그럼 안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