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61] 빛나는 이 세계

어둠 속에 같혀 있던 나를
빛나는 이 세계로 끌여들인 너.

처음 느껴보는 이 느낌.
나는 엑소라는 세계에 들어왔다.

참으로 빛나는 이 세계에.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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